사이타마시 오미야( 大宮) 분재미술관은 종합적인 분재문화를 전파하는 세계 최초의 공립 분재미술관으로 2010년 개관했습니다. 분재를 중심으로 분재 화분, 수석( 水石), 회화자료, 역사자료 등의 소개를 통해 사이타마시의 전통산업으로도 지정된 분재문화를 안팎으로 널리 알리는 것을 목적으로 활동할 것입니다. 그 주요 활동으로 당관은 세가지 방침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1 분재에 관한 연구센터
분재의 역사와 교양, 다양한 관점에서 연구하여 알기 쉽게 공개하고 강좌, 공연회 등 보급사업을 개최합니다.
2 사이타마시의 새로운 관광거점
분재의 훌륭함을 쉽고 편하게 접할 수 있는 사이타마시의 새로운 관광거점을 지향합니다.
3 분재산업 활성화 일조
많은 분들이 분재를 가까이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함으로써 전통산업의 활성화를 도모합니다.
